제265회 부여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원식
부여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2년 7월 4일(월) 11시
장 소 : 본회의장

    [개  원  식]
- 개            식
- 국기에 대한 경례
- 애 국 가    제창
-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 의  원  선  서
- 부여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
- 개     원     사
- 축            사
- 충남도지사 축하 메시지 낭독
- 폐            식
(사회 : 의정팀장 최덕항)


(11시 02분 개식)  

○의정팀장 최덕항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과 의정팀장 최덕항입니다.
  먼저 제9대 부여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의원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개원식에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개원식에 앞서 오늘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을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정현 군수님 참석하셨습니다.
  백명호 교육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조대호 부군수님 참석하셨습니다.
  다음은 오늘 개원식 행사에 참석하신 부여군의회 역대 의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정식 전 의장님 나오셨습니다.
  신재덕 전 의장님 나오셨습니다.
  이재열 전 의장님 나오셨습니다.
  송정범 전 의장님 나오셨습니다.
  유재욱 전 의장님 나오셨습니다.
  김종근 전 의장님 나오셨습니다.
  이경영 전 의장님 나오셨습니다.
  진광식 전 의장님 나오셨습니다.
  이상 내빈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제9대 부여군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전면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 음악)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녹음 반주)
  “바로”
  의원님을 제외한 내빈 여러분과 공무원들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먼저 배부해드린 선서문을 왼손에 들고 의장님께서 “선서”라고 선창을 하시면 의원님들께서는 “선서”하시면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어 의장님께서 선서문을 낭독한 후 선서 마지막 부분 의장님 성함을 말씀하실 때 동시에 의원님들 본인 이름을 말씀하시면서 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의장님께서는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장성용
  의원 선서!
  본 의원은 법령을 준수하고 부여군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군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2년 7월 4일
제9대 부여군의회 의원
장성용, 박상우, 송복섭, 조재범,
김영춘, 박순화, 민병희, 서정호,
김기일, 윤선예, 장소미.

○의정팀장 최덕항
  다음은 부여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낭독은 박상우 부의장님께서 하시겠습니다.

○부의장 박상우
  부여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부여군의회 의원은 주민대표로서 양심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주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준수하여야 할 윤리강령은 다음과 같이 정한다.
  1. 주민의 대표자로서 인격과 식견을 함양하고 예절을 지킴으로써 의회 의원의 품위를 유지하며 주민의 의사를 충분히 대변한다.
  1.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공익 우선의 정신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한다.
  1. 공직자로서 직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이득을 도모하거나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 아니하며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솔선수범한다.  
  1. 의회 의원의 구성원으로서 상호 간에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적법절차를 준수한다.
  1.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모든 공사행위에 관하여 주민에게 책임진다.

○의정팀장 최덕항
  의원님들께서도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장성용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장성용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지난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영예롭게 제9대 부여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동료 의원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서 참석해주신 부여군의회 역대 의장님들과 아울러 군민의 지지와 성원으로 민선 7기에 이어 8기 군정을 이끌어가실 박정현 군수님!
  그리고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지방자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어려운 여건과 주변의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리 군의회가 지역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하고 지방의회의 민주성을 제고할 수 있었던 것은 선배 의원님들의 열정, 헌신적인 노력과 함께 역대 집행부의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벅찬 기대와 염원 속에 민의의 전당인 이곳에서 제9대 부여군의회가 본격적인 의원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정말 뜻깊은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자리에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셔서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는 지난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군민의 목소리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와 소망이 얼마나 큰지도 확인하였습니다.
  우리는 이제부터 더 나은 내일을 만들라는 군민 여러분들의 존엄한 명령을 완수하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주어진 4년의 임기 동안 군민들께서 보내주신 믿음을 부응하며 오늘의 서약을 가슴 깊이 새기고 앞으로 지역민의 대변자이자 봉사자로서 군민을 이롭게 하는 ‘이민위본’의 정신을 근본으로 하여서 군민을 섬기고 수준 높은 의정활동으로 희망이 가득하며 품격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부여군의회가 마중물이 되어서 집행부와 함께 부여군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여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저는 오늘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군민과 함께 하는 부여군의회를 원활히 이끌어나가기 위해서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군민을 위해서 고민하고 군민이 먼저인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회의 존재 가치가 군민에게 있음을 명심하고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낮은 자세로 군민의 고충과 아픔을 살피고 같이 나누겠습니다.
  또한 의장은 의원 여러분께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뒷받침하면서 서로 협의하고 소통하는 자세를 견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책임 있는 견제와 협력하는 균형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지방의회와 집행기관은 견제와 균형, 협력과 지원이라는 동반자 관계입니다.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 군민의 행복을 위해서 집행부와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진정 군민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부여군 발전을 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의원님들과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서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변화와 혁신을 통한 일 잘하는 정책의회를 만들겠습니다.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의원 연구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보다 효율적이며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의회를 추구하겠습니다.
  잘못된 관행은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여 폭넓은 안목으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넷째, 농업·경제·문화·복지·환경의 지역별 균형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더 발전하는 부여의 미래 건설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인구유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위해서 노력을 아끼지 않고 농축수산업의 실질적 소득증대 방안 마련 그리고 부여 발전을 견인할 여러 핵심 추진사업들을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의장님들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정현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이제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찾아 제9대 부여군의회와 민선 8기 부여군정을 시작하는 지금 새로운 각오와 흔들림 없는 자세로 부여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서 힘차게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의회와 군정에 관한 부여군민의 기대와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클 것입니다.
  비록 서로가 소속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입장이 다를 수도 있지만 6만 3천여 우리 군 가족들의 삶을 더 풍요롭고 더 여유롭게 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은 다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군민들의 뜻을 대의기관인 부여군의회는 집행부와 서로 생산과 건전한 견제를 통하여 조화롭게 이루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제9대 부여군의회는 부여군 발전을 위해서 든든한 디딤돌이 될 준비된 의원 열한 분의 협의체입니다.
  앞으로 존경하는 우리 의원님들을 적극 활용해 주시고 부여 발전을 앞당겨 주시길 당부를 드립니다.
  우리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들은 봉사자로서 사명과 소임을 군민들로부터 부여받음을 잊지 말고 군민을 위해 항상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11명의 의원 모두는 부여군민 여러분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9대 부여군의회 출범에 관심을 갖고 성원을 보내주신 부여군민과 참석해주신 내빈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같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팀장 최덕항
  다음은 박정현 군수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군수 박정현
  존경하는 장성용 의원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힘찬 첫발을 내딛는 제9대 부여군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복드립니다.
  군민의 소중한 선택을 받으신 열한 분의 의원님 한분 한분을 존중하고 존경합니다.
  아울러 전반기 부여군의회를 이끌어주실 장성용 의장님과 박상우 부의장님, 송복섭 운영위원장님, 조재범 총무위원장님, 김영춘 산업건설위원장님, 박순화 윤리특별위원장님 선출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륜이 많으신 의원님들과 함께 부여군정을 이끌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마음 든든합니다.
  부여군의회는 군민의 소중한 마음과 권익을 대변하는 대표기관입니다.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를 위해 부여군의회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는 더 큰 부여, 더 행복한 부여를 만들어달라고 주문하셨습니다.
  의회와의 협치는 기본입니다.
  적극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서경 태서편」에 ‘같은 목표를 위해 다 같이 힘을 쓰는 것’을 뜻하는 ‘동심동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집행부와 의회가 부여의 양 날개가 되어 활기찬 부여의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지난 1991년 지방의회 출범 이후 올해는 지방의회가 부활한 지 31주년이 되는 해이자 인사권이 독립된 해이기도 합니다.
  우리 부여군 살림 규모가 1조원 시대를 맞이했지만 지방 정부의 권한과 재정기반은 여전히 취약합니다.
  상당 부분을 중앙정부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지방자치단체의 현실입니다.
  저는 지방분권의 확대와 균형발전, 재정확충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지방자치가 국가 발전의 토대가 되고 국가 발전이 군민 개개인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저를 포함한 모든 공직자는 군민을 주인으로 모시고 섬기는 행정을 하겠습니다.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여군의회와 집행부의 유기적인 협력이 절실합니다.
  열한 분 의원님들의 지혜를 모아주신다면 더 큰 부여는 분명 앞당겨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행복과 새롭게 발전할 부여만을 생각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새롭게 출범하는 제9대 부여군의회의 개원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군민과 함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끝으로 오늘 제9대 부여군의회 개원식을 빛내주시기 위해서 함께 해주신 역대 의장님 여러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늘 건승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의정팀장 최덕항
  다음은 충남도지사님의 개원 축하메시지를 조대호 부군수님께서 대독해드리겠습니다.

○부군수 조대호
  충청남도지사님의 축사메시지를 제가 대독 해드리겠습니다.
  축 개원, 부여군의회.
  오늘 지역주민의 기대와 성원 속에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제9대 부여군의회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의회는 그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서 많은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또한 32년 만에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의 시행으로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되는 등 지방의회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도와 시군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동반자로서 함께 해주실 바랍니다.
  오늘 개원하는 제9대 의회가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주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의회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부여군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22년 7월 4일
충청남도지사 김태흠

○의정팀장 최덕항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축하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생략하오니 이점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9대 부여군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부여군의회 개원식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과 방청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1시 2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