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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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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첨부
공지 도끼 난동 부여군 공무직 일반노조 정00위원장 규탄 성명서 부여군의회 2021.03.25 1182 도끼 난동 부여군 공무직 일반노조 정00위원장 규탄 성명서
공지 부여군의회 사과문 부여군의회 2020.12.02 2066 부여군의회 사과문
공지 부여군의회에서 알려드립니다. 부여군의회 2020.10.07 1722 부여군의회에서 알려드립니다.
105 "종교와진리"의 거짓기사로 '서울중앙지법'이 사복음교회에 유죄를 선고했으며,현대종교가 기사화했습니다 최남진 2022.12.29 23
104 수리바위캠핑장 안지희 2022.12.08 87
103 [현대종교&종교와진리는 사복음교회의 허위사실을 유포했습니다] 범죄입니다 최남진 2022.11.21 101
102 "현대종교" 사복음교회 허위사실 유포는 하나님 앞에 심판받을 범죄입니다 최남진 2022.10.04 201
101 좋은 글귀 남깁니다 한가람 2022.09.20 271
100 가을이 오는걸까요? 한가람 2022.08.18 339
99 신성한 기자의 길 김석현 2022.05.26 467 신성한 기자의 길
98 도끼 난동 부여군 공무직 일반노조 정00위원장 규탄 성명서 부여군의회 2021.03.25 1182 도끼 난동 부여군 공무직 일반노조 정00위원장 규탄 성명서
97 비밀글 [노후대비] 정년없는 직업,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비공개 2021.02.27 873
96 유흥업소 출입한 부여 의원분 양광모 2020.12.03 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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